십자가, 과연 그냥 교회를 알리는 표지판일까요?
성경을 통해 알아봅시다.
기독교인이라면 누구나 소중히 하는 십계명 중에.
그 둘째 계명이 다음과 같습니다.

너를 위하여 새긴 우상을 만들지 말고 .....아무 형상이든지 만들지 말며 그것들에게 절하지 말며 그것들을 섬기지 말라
출애굽기 20장 4~5절
만드는 것, 절하는 것, 섬기는 것 = 우상숭배
하나님께서는 아무형상이든지 만들지 말며 섬기지 말라 하셨습니다.
십자가는 예외일까요?
십자가는 예외다, 라고 주신 말씀이 없습니다. 다만 만들지도 말라실 만큼 아주 단호하셨지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만들어 섬기면 어찌될까요?
장색의 손으로 조각하였거나 부어 만든 우상은 여호와께 가증하니 그것을 만들어 은밀히 세우는 자는 저주를 받을 것이라
신명기 27장 1절
우상을 만들어 은밀히 세우는 자는 저주를 받는다 하셨습니다.
천국에 갈 수 없다는 말씀이지요.
십자가는 우리 모두 알타시피 사형도구였습니다. 단두대와 같은.....
이를 우상화한다는 것이 참으로 이해하기 어려운 일입니다.
어떤 이들은 예수께서 십자가에 희생하셨기에 그 희생을 기리기 위해 십자가를 세운다 말합니다. 하지만 진정 하나님의 희생을 기린다면 예수께서 우리에게 영생을 주시기 위해 희생하심을 기억하여 예수님 바라시고 바라신 유월절을 지켜야합니다.
이르시되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누가복음 22장 15절
이 유월절을 먹어야 영생을 갖기 때문입니다.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요한복음 6장 54절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떡을 가지사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포도주]을 가지사....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마태복음 26장 19~26절
십자가 우상을 버리고 예수님의 희생을 기억하는 새 언약 유월절을 지켜서 영생으로 나갑시다!!
하나님의교회는 새 언약 유월절을 하나님의 뜻에 따라 진실되게 행합니다.
하나님의교회로 어서 돌아오십시오.
https://youtu.be/BaxQseoEDLs?si=gNQ5NXxCXw5Lu6d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