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을 믿는 성도라 한다면, 하나님께 예배드리는 날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고 계시겠죠? ^^
아무 날에 나 지켜도 된다거나 일요일 예배를 가는 것이 맞다고 생각하는 신앙은 잘못된 것입니다.
하나님께 예배하는 날은 일곱째 날 안식일입니다.
일곱째 날 안식일은 요일상 토요일임을 성경에서 증거해주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일곱째 날을 복 주사 거룩하게 하셨으니 이는 하나님이 그 창조하시며 만드시던 모든 일을
마치시고 이 날에 안식하셨음이더라
창세기 2장 3절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출애굽기20장8절
십계명 중에 넷째 계명으로 안식일을 기억해서 거룩히 지키라고 하셨습니다.
기억하고, 지키라 명하셨기에 우리는 당연히 소중하게 안식일을 지켜야 하겠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일요일 예배가 아닌 안식일을 통해 우리에게 거룩함과 복을 주신다고 하셨습니다.
그렇다면, 당연히 안식일을 지키는 것이 마땅하지 않겠습니까?
성경에서 안식일이 무슨 요일인지 알아보겠습니다.
마가복음 16장 9절
예수께서 안식후 첫날 이른 아침에 살아나신 후
일요일 이른 아침 예수께서는 부활하신 뒤
(공동번역성서)
예수님께서는 안식 후 첫날에 즉 안식일 다음날(일요일)에 부활하셨습니다.
그렇다면 안식일 다음날은 무슨 요일일까요?
안식일 다음날은 일요일이기에 안식일은 토요일임을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성경의 가르침대로 우리는 일요일 예배가 아니라 일곱째날 안식일인 토요일에 예배를 드려야 합니다.
십계명중에 네째계명으로 주시고 기억하여 지키라 하신 특별한 날 안식일
올바른 신앙일의 길을 걷기 위해서는 예배가 가장 기본이 되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하나님께서 명하신 안식일을 꼭 기억하여 거룩히 지켜 축복받는 하나님의 자녀들이 됩시다.
하나님의 교회는 왜 안식일을 토요일에 지키는지 다시 한번 확인해 보시고,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
https://youtu.be/xrVG6mFZrbQ?si=s9DnASDlDh_BSe5P